새벽을 장식했던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엮은 에세이다. 심야 라디오 프로그램 『석아윤의 감성터치』의 8년지기 DJ이자 작사가 석아윤이 전하는 이야기는 수많은 밤 우리의 마음 속 생각들이다. 저자의 호흡에 맞춰 전개되는 170여 편의 짤막한 글들은 따스한 그림과 함께 공감을 넘어 위안을 준다. 「스노우맨 커플」, 「행복한 정원」등으로 유명한 화가 김은기의 일러스트는 그림이 주는 행복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한다.
경기방송 『석아윤의 감성터치』 8년지기 라디오DJ이다. 글도 쓰고, 연출도 한다. 노래 「My Everything」, 「그래그래」 등의 가사를 썼다. 저서로는 『여자, 새벽 한 시』등이 있다.